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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교단을 생각하며
작성자 김창호 등록일 2014-12-17 11:03:58 조회수 204


요즘 대신교단에 속한 일부 인사들을 보면, 인간적 야합을 두고 성경적 하나 됨’(17:22)이라 강변하며 그 일을 강행한다. 목사들이라면 참으로 부끄럽게 여겨야만 될 일이다. 왜냐하면, 성경을 해석하여 가르치는 일을 감당하고 있다는 저들이 성경적 하나 됨이라는 삼위일체 하나님께 근거 된 교회본질의 속성에 대한 기초부터가 부실한 모습이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나라역사에 정면으로 배치(背馳)된 야욕적 통합은 멈춰져야 한다. 일치된 신앙고백과 그 삶을 위한 교단 간 신학적 교류의 길을 힘써 모색함이 옳다. 참으로 대신교단이 성경적 교회본질의 하나 됨이라는 교제를 회복할 수 있기를 원한다. 이로써 하나님의 영광이 올곧게 반영되는 하나님의 교회로서의 소명에 충실하게 될 수 있기를 기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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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상범(2014-12-20 20:12:26)

    부디... "인간적 야합"이 아니라, "성경적 교회 본질의 ‘하나 됨’이라는 교제"가 이루어지기를 소망합니다. 그것만이 하나님과 성경이 요구하는 참되고 올바른 통합의 모습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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