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συνεργός
작성자 황성옥 등록일 2021-08-25 10:25:37 조회수 26


신앙의 συνεργός 이 있다는 것은?


 

공평하신 하나님께서는 그 무엇도 그 누구 한 사람에게 전부 주는 법은 없는 법...

내가 가질 수 없고, 경험하시 못한 것들을... 공동체라는 하모니를 통하여 함께 나누며 공유하며 함께 성장할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한 일이다.

 

) 옛날 품앗이... 그때는 서로가 서로의 존재의 이유와 조건이 되는 듯... 협력, 동역, 상부상조... 즉 서로의 헌신과 희생을 자랑과 가치와 복으로 공유했던 시대가 아닌가 싶다.

 

그러나 산업혁명은 우리들에게 편리함을 주는 듯싶었지만, 진정 서로의 헌신과 희생을 자랑과 가치와 복으로 공유했던 것들은 자동화기계(인공지능)가 주인으로 바뀌었으며...

결국 우리들은 자신도 모르게 우리가 확인하고 누리려야 하는 복과 자랑과 가치들은 빼앗겼다.

 

사실 진정한 4차 산업혁명시대의 슈퍼아이템은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빅데이터, 클라우드 컴퓨터, 5G....시술 간에 업종 간에 연결을 통하여 초 연결 초 지능...... 통신망으로 모든 것이 연결되고 경계(내로남불/내편네편)가 무너지고 없어지고 기술이 융합되는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 형상대로 창조되었다는 인간과 인간 사이에는 여전히 오직 니므롯(돈, 네피림, 바벨)이 최고의 가치와 복과 자랑으로 변질되었고...

그 부작용은 세계 각처(정치, 경제, 문화, 종교... )에 또 다른 죄악들로 폭로되는 듯싶어 목회자로서 엄중하고 무거운 책임을 느낀다.(아프가니스탄)

 

신앙의 선배 마르틴루터는 죄인이라는 자각이 있었느냐를 참된 신앙과 거짓 신앙을 구분하는 확실한 기준으로 삼았고”,

존 번역은자신의 타락을 보지 못하는 자는 누구도 그리스도의 역할을 할 수 없다.” 했으며,

칼뱅은 오직 주님의 빛만이 우리의 눈을 열어서 우리 육체 속에 감추어진 더러움을 보게 할 수 있다.”라고 했던 것처럼...

 

분명 하나님 앞에내가 죄인 중에 괴수다.”라는 자신에 대한 참된 인식만이 나의 모든 공로(니므롯, 네피림, 바벨)가 참으로 기각당하고, 온전히 내 전 존재가 하나님 앞에 차압당하는 티끌()의 자리에 쏟아 부어지는 한량없는 하나님의 은혜가 충만하리라 믿는다.

 

내가 나에게 의지할 수 없는 상태, 내가 나에게 의미와 가치를 부여할 수 없는 상태...

신비롭고 비밀스런 주님의 은혜의 강물이 넘쳐온다.

 

(로마서 724- 82)“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내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감사하리로다 그런즉 내 자신이 마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육신으로는 죄의 법을 섬기노라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

 

(디모데 전서 112-17) “나를 능하게 하신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께 내가 감사함은 나를 충성되이 여겨 내게 직분을 맡기심이니 내가 전에는 비방자요 박해자요 폭행자였으나 도리어 긍휼을 입은 것은 내가 믿지 아니할 때에 알지 못하고 행하였음이라 우리 주의 은혜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과 사랑과 함께 넘치도록 풍성하였도다 미쁘다 모든 사람이 받을 만한 이 말이여 그리스도 예수께서 죄인을 구원하시려고 세상에 임하셨다 하였도다 죄인 중에 내가 괴수니라 그러나 내가 긍휼을 입은 까닭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내게 먼저 일체 오래 참으심을 보이사 후에 주를 믿어 영생 얻는 자들에게 본이 되게 하려 하심이라 영원하신 왕 곧 썩지 아니하고 보이지 아니하고 홀로 하나이신 하나님께 존귀와 영광이 영원무궁하도록 있을지어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할렐루야... 감사합니다. 축복합니다.






친구란?

어떤 문제[사건]에 대하여 법으로 이해하기 전에...

윤리 도덕으로 생각하기 전에...

이해관계로 접근하기 전에...

 

함께 동행하며~ 눈높이를 맞추어주며~

인격[,,]으로 한 몸이 될 수 있는...

가족[부부] 같기도 하지만~

무엇인가 하나가 더 있기도 하며~

무엇인가 하나가 더 부족한 것 같은...

 

그러나 그 친구와 함께 하는 것이 마냥 좋은 사이......

또한 그 무엇으로도 감출 수 없는 서로의 권위와 질서는 항상 보이지 않게 유지되어가는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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