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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방이여 회개하고 돌이키라//순회선교사 이은상(66) 목사가 외치다)
작성자 황성옥 등록일 2020-03-02 18:20:49 조회수 120

열방이여 회개하고 돌이키라//순회선교사 이은상(66) 목사가 외치다)

 

지금 세상은 믿는 자나 안 믿는 자나 다 같이 코로나19’란 역경 때문에 죽음의 두려움 가운데 떨고 있습니다. 여러분! 우리가 어찌할 바를 모를 이때, 성경은 우리에게 어찌할 바를 알려주고 있습니다. 바로 진짜 회개 기도입니다.

(역대하 713-14)혹 내가 하늘을 닫고 비를 내리지 아니하거나 혹 메뚜기들에게 토산을 먹게 하거나 혹 전염병이 내 백성 가운데에 유행하게 할 때에 내 이름으로 일컫는 내 백성이 그들의 악한 길에서 떠나 스스로 낮추고 기도하여 내 얼굴을 찾으면 내가 하늘에서 듣고 그들의 죄를 사하고 그들의 땅을 고칠지라.” 라고 말씀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한 모든 믿는 자가 한마음 한뜻으로 같은 날에 기도하길 바랍니다. 민족과 민족, 인종과 인종, 나라와 나라를 넘어 열방의 믿는 자가 하나 돼 예수 그리스도 이름을 부르며 철저히 죄악을 회개해야 합니다.

 

(((회개기도제목)))

첫째 죄악은 지극히 높고 영화로운 하나님을 경홀히 여긴 것입니다. 그로 인해 하나님 말씀을 불순종하고 거역했음을 회개해야 합니다.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하라 말씀하셨습니다. 우리는 그리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미움과 불신과 교만과 거짓과 우상 숭배와 방탕함에 죄악으로 나아갔습니다. 주여, 거룩하게 살지 못함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그리스도인이 하나님을 따라 거룩하게 살지 못한 것이다)

 

두 번째 죄악은 우리를 위해 십자가에 못 박힌 예수님의 십자가 사랑과 보혈의 은혜를 너무 값없이 여긴다는 것입니다. 주님을 날마다 다시 십자가에 못 박는 죄,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세상에 나누지 못하고 이기적으로 나 자신만을 위하여 살아온 죄, 주여 용서해 주옵소서.

(‘그리스도의 사랑을 세상에 나누지 못하고 이기적으로 살아온 죄.)

 

세 번째 죄악은 주님이 다시 오심을 준비하라 말씀했음에도 나라와 민족의 죄를 위해 회개하지 못한 것입니다. 열방의 죄를 위해 회개하지 못하고 영혼 구원을 위해 기도하지 못한 죄, 주여 용서하여 주옵소서.(‘나라와 민족, 열방의 죄를 회개하지 않은 죄.)

 

하나님 아버지의 애통한 마음을 우리 심령에 부으사 아버지 마음에 합당한 회개 기도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죽은 자도 살리는 전능한 하나님 앞에 코로나는 아무것도 아님을 선포합니다. 이로써 살아계신 하나님의 위대함이 세상에 나타나길 원합니다.

 

우리 믿는 자들이 아버지 얼굴을 구하며 당신의 마음으로 진정 회개할 때 약속의 말씀대로 우리의 기도에 응답할 것을 믿습니다. 이 세상을 고칠 줄 믿습니다. 아멘,

주 예수 그리스도여 어서 오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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