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사용하고 계신 브라우저는 오래되었습니다.
알려진 보안 취약점이 존재하며, 새로운 웹사이트가 깨져 보일 수도 있습니다.
최신 브라우저로 업데이트 하세요!
오늘 하루 이 창을 열지 않음

수도노회 「약사」

1983.10.28 가칭 수도노회가 열렸다.

수도노회는 대한예수교 장로회 대신총회에 속한 노회로서 1983년 당시 교단의 모 노회였던 서울노회의 규모가 점점 커짐에 따라
당시 성북구, 도봉구, 경기북부 지역을 중심으로 수도노회를 신설할 필요를 느꼈다.이에 1983년 10월 28일 상계동에 소재한
영진교회에서 가칭 수도노회가 열렸다.

1983.10.11수도노회가 역사적인 첫 발을 내딛게 되었다.

이때 임시의장인 한명철 목사는 개회사를 통해 “주후 1983년 10월11일 청파중앙교회당에서 열린 제44회 정기노회에서
보다 더 효과적인 교단발전성장을 위하여 서울노회를 분할한바 가칭 수도노회 조직을 위하여 서울노회 증경노회장
(이무웅 목사, 조규용 목사, 이건호 목사, 한명철 목사)과 당시 임원(서기 유덕식 목사, 회의록부서기 곽태관 목사)이
노회조직을 위임받아 그 회에서 본인(한명철 목사)이 임시의장이 되었다”라고 그간의 상황을 설명한 후 개회를 선언하여
수도노회가 역사적인 첫 발을 내딛게 되었다.

이때 출석한 수도노회 목사회원은 이무웅, 곽태관, 이건호, 조규용, 최훈일, 유덕식, 한명철, 최원호, 김기원, 권오형, 민홍기, 오선식,
김익수, 이은규, 김용래, 박춘식, 김명섭, 오길선, 정철옥 목사 등 모두 19명이었다. 이날 회원들이 모여 임원을 선출하였는데
44회 노회장에 한명철 목사, 부노회장에 이무웅 목사, 서기에 유덕식 목사, 회계에 김익수 목사가
선임되어 노회가 출발했다.

그로부터 30년 수도노회는 지금의 류충렬 목사가 이어가고 있다.

그로부터 30년 수도노회는 한명철 목사, 이무웅 목사, 이건호 목사, 유덕식 목사, 민홍기 목사, 김익수 목사, 김용래 목사,
주완순 목사, 박상경 목사, 곽태관 목사, 김기원 목사, 권오형 목사, 장금철 목사, 오선식 목사, 허광탁 목사, 박춘식 목사,
황의봉 목사, 김동진 목사, 강주석 목사, 서정태 목사, 허용준 목사, 백인성 목사, 최두길 목사, 박병식 목사, 정동명 목사,
조남준 목사, 정종진 목사, 주영근 목사, 한유신 목사, 장인득 목사, 김상오 목사, 이원태 목사 그리고 지금의 류충열 목사가
노회장의 바통을 이어가고 있다.

수도노회는 모범노회로 인정받아 타 노희의 귀감이 되고있다.

그동안 수도노회는 교단에서 의무를 가장 잘 감당하는 모범노회로 인정받아 제36회 총회에서 모범노회 제1호 표창을 받는 등
타 노회의 귀감이 되고 있으며, 그동안 2001년 제36회 총회에서 이무웅 목사를 2004년 제39회 총회에서는 유덕식 목사를
총회장으로 당선시켜 총회 수장으로서 교단을 섬길 수 있었다.

성령님의 도우심 35년간 지속적으로 발전해 왔다.

수도노회는 지난 35년간 꾸준히 지속적으로 발전해 2018년 4월 현재 4개 시찰에 85교회로 발전했으며 170명의 목사회원과
75명의 장로회원. 그리고 8명의 강도사가 목회를 하고 있다. 그동안 한 번도 분쟁이나 분열의 아픔을 모르고 여기까지 성장해
온 것은 전적으로 성령님의 도우심이었음을 부인할 수 없을 것이다.

전 노회원이 매월 해외 선교비를 납부하여 지원하고 있다.

본 교단은 국방부지정 군목 파송교단으로 본 노회에 군목으로 이상철 소령과 이철원 목사가 군 선교사로 활동하고 있고
이원규, 김철륜, 장호광, 강문규, 김한성, 권연경 등 6명의 안양대학교 신학대학(원) 교수, 그리고 15명의 선교사와
2명의 선교사역자들이 대만(이완복, 윤재경), 중국(우00, 이00), 필리핀(전대구, 정기제, 박성주),
일본(남현, 김영훈, 김동천, 강우열), 이집트(송00), 불가리아(박계홍), 멕시코(이승훈), 몬테네그로(양승민),
십대지기선교회(박현동), JOY GOSPEL선교회(박석훈) 등에 파송되어 활동을 하고 있으며 전 노회원이 매월 해외 선교비를
납부하여 지원하고 있다. 또한 수도노회는 14개의 상비부서와 3개의 위원회가 있으며 3개의 자치기관이 활발하게 활동을 하고 있다.

류충열 목사를 35대 노회장으로 선출했다.

2018년 4월 113회 정기노회에서 류충열 목사를 35대 노회장으로 선출했고 특히 지난 2000년 12월에
수도노회 홈페이지(soodo.org)를 개설하여 실시간 목회 정보를 교환하고 있으며 지난 2011년 10월에는
수도노회 100회기 기념대회를 갖는 등 급변하는 정보화 시대에 부응하는 21세기를 준비하는 노회로 앞서가고 있다.
또한 지난 2012년 2월에는 100여 명의 목사 장로 부부가 이집트, 이스라엘, 요르단 등 성서의 땅을 답사하며
지금까지 배운 성서 지리를 몸소 답사하며 배울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기도 했다.

지상교회 목표를 완수하기 위해 함께 힘을 모을 것이다.

이제 100회기 50년을 지난 수도노회는 과거에 만족하며 안주하는 노회가 아니라 모든 교회들이 주님이 바라고
원하시는 건강하고 건전한 교회를 이루어 가도록 독려하고 협력하는 일을 소홀히 하지 않을 것이다.
그래서 교회의 본질을 바로 인식하고 건전한 신학에 입각한 건강한 교회, 끊임없이 성장하고 부흥하는 교회, 힘차게
일어나 마귀의 권세와 싸워 승리하는 지상교회 목표를 완수하기 위해 함께 힘을 모을 것이다.

ⓒ 2019. SOODO ALL RIGHTS RESERVED.

Powered by whateversearch.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