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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회장 황성옥 목사 「인사말」

"모든 것이 하나님 은혜였습니다."

                                           "하나님께서 이렇게 하셨습니다."


사랑하는 수도노회 목사님! 장로님!

하나님의 절대주권적인 은혜와, 노회원 목사님, 장로님들의 전적인 기도와 성원 속에 120-121회기 노회장으로 취임하게 된 노회장 황성옥 목사입니다


삶의 기간이 길어진 만큼 하나님에 대한 지식과 믿음이 쌓여져 가는 만큼이나, 열심과 헌신을 다짐했지만

또 다른 숨겨져 있던 우리들이 주체(주인공)가 되어 선악을 판단하므로

자신들의 보람과 공로를 쌓았던 못난 모습들이 드러나고 확인됨으로 인하여 절망하고 낙심했던 나날들......


그러나 그때 마다 한 번도 실망시키지 않으셨던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들은

우리들의 노력과 열심과 세상의 그 무엇으로 만들 수 없는 또 다른 우리들을 만들어 감을 확인하며 감사할 뿐입니다.


지금 코로나로 인한 낯선 상황, 불편함은 있지만 새로운 낯선 환경,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허락하신 진리들은 오고 오는 세대에, 이 땅위에서 우리와 함께 살다간 앞서간

신앙의 선배들이 순교적인 각오로 지켜왔듯이...

 서로가 감당해야 하는 적용과 시험과 도전들은 우리 모두가 하나님 은혜와 사랑의 깊이와 넓이와 높이와 두께와 크기가 구체화되는 실존을 경험하며 나누며 성장하며

풍성해지며 결국 우리 모두는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를 항복하며 고백하게되리라 믿습니다.


끝으로 하나님의 모양과 형상으로 창조된 인생과 존재가 얼마나 아름답고 행복한가를 서로가 확인할 수 있는 수도노회를 만드는데 미력이나마 더욱더 성실함과 충실함을

아끼지 않겠노라 다짐해 봅니다.

고맙습니다.

2021년 10월, 12일. 노회장 황성옥목사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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