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사용하고 계신 브라우저는 오래되었습니다.
알려진 보안 취약점이 존재하며, 새로운 웹사이트가 깨져 보일 수도 있습니다.
최신 브라우저로 업데이트 하세요!
오늘 하루 이 창을 열지 않음

노회장 송영진 목사 「인사말」

먼저 우리의 역사 가운데 계획하시고 인도하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금번 122회 수도노회 정기노회에서 부족한 저를 수도노회 제122~123회기 노회장으로 세워 주신 하나님과 노회원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은 다양성 속에서 하나 됨과 조화를 만들어 내는 예술가이십니다.

하나님은 모든 것들 위에서 다스리시고, 모든 것을 통해 일하시고, 모든 것에게 생명과 힘을 공급하십니다.

그래서 다양한 인종·사회적 특성을 가졌더라도 하나님 안에서 조화로울 수 있습니다.

다시 말해 하나의 같은 음을 내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음을 모아 하나의 아름다운 곡을 연주하는 것입니다.

그리스도는 그 화음을 끌어내는 지휘자이십니다. 우리는 지휘자이신 그리스도의 손에 붙들려야 합니다.

그래야 노회는 다양성 속에서 아름다운 하나 됨을 이룰 수 있습니다.

각자가 열심히 한다고 해서 노회가 아름답게 세워지지 않습니다. 한 사람은 한 번에 하나의 소리밖에 내지 못합니다.

오직 노회는 그리스도의 지휘를 따르려는 사람들을 통해 세워집니다.


사랑하고 존경하는 노회원 여러분!

주님의 마음을 닮고 기도하는 가운데 능력 받아서 하나님의 맘에 드는 목사님과 장로님들이 모인 은혜의 공동체가 되어

총회 중에 가장 모범적이고 머물고 싶어 하는 노회를 만들어 가길 소원해 봅니다.

수도노회가 하나님의 은혜로 평안하여 든든히 세워져 가기를 기도합니다.

2022년 10월 11일. 노회장 송영진목사 올림


ⓒ 2019. SOODO ALL RIGHTS RESERVED.

Powered by whateversearch.com